안녕하십니까~
디온을 처음 접했던 시기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그때는 거래처 관리자와 동백 부근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동백디온스크린을 찾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에게는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년 전 저의 실력은 필드에서 핸드 23정도의 실력이었습니다. 저와 동반자는 핸디 35 이었구요 처음 디온을 들렀을 때는 겨울이고 하니까 가볍게 놀다 가려고 했지요, 그런데 기존 다니던 골프존과는 차이가 있어서 동반자와 얼마나 헤매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코웃음이 나올 정도로 형편 없었습니다. 하지만 동백 사장님이 친절하게 약간 레슨도 해주고 치는 방법도 설명해주니까 훨씬 나아지더라구요. 물론 골프존과는 다른 점이 많았습니다 첫 번째 공간이 협소하지 않고, 두 번째 어둡지 않고 밝았다는 것, 세 번째 프로그램이 나의 필드샷하고 똑같다는 것 아무튼 지금 저의 핸디는 필드에서 10입니다. 무려 13개의 핸디를 줄이는 성과에는 디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는 디온 동백 사장님 도움 그리고 동백사장님이 추천해서 만난 동반자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현재의 내가 만들어지지 않았나 합니다. 또 한가지의 큰 도움은 드라이빙레인지 모드에서 카메라에 잡히는 동영상으로 나의 샷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앞모습과 옆에서 잡아주는 카메라가 2대).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주변 동반자들이 천천히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면서 지적을 해 주었지요. 그리고 연습한 데로 인도어 연습장에서 하절기에 땀좀 흘렸습니다 동백 사장님은 추후 모든 홀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반응이 매우 좋았다고 합니다. 1년 전에 같이 라운딩했던 분들은 지난 가을(2009년 가을) 저의 실력에 모두 낙엽 떨어지듯이 돈이 떨어졌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최저 타수는 75타이고, 가을에만 싱글 타수를 6번 정도 했지만 80타와 81타를 합치면 거의 한 달에 평균 5번 라운딩에 2번은 싱글을 치고 온 셈이 되네요. 지금은 동백점에 주변 인자들을 모시고 와서 저의 무용담을 늘어놓으며(ㅎㅎ 자랑?) 디온을 소개합니다. 또한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서 약간의 레슨도 해주다 보면 저의 실력도 늘어나고 받는 사람들의 실력도 많이 늘어나서 뿌듯한 마음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디온 대표이사님 이하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 하고 새해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행사를 부탁 드리면서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디:머들마--------------------------------------